기사 메일전송
아이오페 ‘XMD 클리니컬 리커버리 올인원 포맨’ 출시
  • 김영미 기자
  • 등록 2026-01-06 09:32:05
  • 수정 2026-01-09 13:19:44

기사수정
  • 남성 피부에 맞게 특수관리급 원리 적용한 XMD 라인의 고효능 PDRN 올인원 제품
  •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탄력 플럼핑 효과에 수분·톤까지 한 번에 케어

아이오페 `XMD 클리니컬 리커버리 올인원 포맨`

눈에 보이는 피부 변화를 선사하는 고효능 스킨케어 브랜드 아이오페가 남성용 PDRN 올인원 ‘XMD 클리니컬 리커버리 올인원 포맨’을 선보인다.

 

아이오페는 2016년 남성 스킨케어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맨 올데이 퍼펙트 올인원’을 선보였다. 이후 다양한 효능의 남성 올인원 제품을 지속 출시하며 시장 리더십을 강화해 왔으며, 그 결과 첫 출시 이후 지난해까지 올인원 전 제품 누적 판매량 기준 약 460만 병을 돌파했다.

 

이번 신제품은 아이오페 XMD 라인의 첫 남성 제품으로, 브랜드가 쌓아온 남성 스킨케어 분야의 독보적인 성과와 축적된 기술력을 담은 고효능의 PDRN 올인원이다. XMD 라인이 지향하는 특수관리급 원리를 남성 피부에 맞게 적용해 수분·탄력·톤 케어를 한 번에 제공한다.

 

특허 출원한 2세대 PDRN 기반의 ‘PDRN H.A.™’ 성분을 72.2% 고함량으로 함유해 올인원 케어는 물론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탄력 플럼핑 효과를 선사한다. 또한 피부 유효성분을 캡슐화한 겔 구조에 담은 ‘스킨 부스팅 인퓨전 테크™’ 제형 기술을 적용해 기술 미적용 대비 유효성분을 피부에 최대 5.7배 더 채워준다.

 

제형은 끈적임을 선호하지 않는 남성들도 데일리 케어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피부 속까지 유효성분을 충분히 전달하면서도 끈적임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산뜻한 사용감을 구현했다.

 

아이오페 XMD 클리니컬 리커버리 올인원 포맨은 전국 아리따움 매장, 아모레몰을 비롯해 올리브영, 네이버 공식 브랜드 스토어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아이오페는 지난해 7월 새로운 차원의 피부 개선 솔루션을 제시하는 XMD 라인을 선보였으며 대표 제품인 ‘XMD 스템3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은 특수관리급 효능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포토/영상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이경국 칼럼} 니나노 난실로 내가 돌아간다 아침에 떠오른 가사가 어떤 날은 종일 흥얼거리는 경우가 있다. 동요를 들먹이면 동심으로 돌아가면서 마음까지 따뜻해진다.그런데 가사의 의미를 잘 모르면서 흥얼거리는 경우도 많다. 그런 소절이 의외로 많다는 것이다. 는 많이 불리어지는 경기민요다. 후렴이 '늴리리야 늴리리야 니나노 난실로 내가 돌아간다/ 늴 늴리리 늴리리야.
  2. {이경국 칼럼} 행운을 불러온다는 복조리의 아련한 추억 설이 다가오니 복조리에 대한 아련한 추억이 스친다. 해마다 음력 초하룻날 새벽에는 대문 너머로 복조리가 던져져 있었다.복조리는 대나무로 만들었으나 언제부터인지 컬러풀하게 예쁜 모습으로 바뀌더니 그만 자취를 감추고 말았다.그해 행운을 불러온다는 복조리를 집집마다 던져 넣는 일은 주로 아르바이트 학생이 하는 일이었다. 아..
  3. {이경국 칼럼} 오징어의 맛과 그 효능 오징어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다. 누구나 오징어는 심심하여 먹기도 하겠지만 맛도 좋다.얼마나 오징어를 좋아 했었는지 소싯적에 제사를 지내려고 큰집에 가면 으례 큰어머니께서 오징어 한 마리는 나에게 주셨다.통계에 보면 한 사람이 일생 먹는 오징어는 3천 마리 정도라 한다. 잘은 몰라도 필자는 적어도 4천 마리는 먹었다는 생.
  4. {김호용의 마음노트} “난 원래 그래”, 그 말 뒤에 숨은 마음 살다 보면 이런 장면, 꽤 자주 보지 않아? 결과는 빨리 받고 싶은데 과정은 가능한 한 줄이고 싶은 마음. 좋은 관계는 갖고 싶은데 불편한 대화는 피하고 싶은 마음. 성장은 하고 싶은데 꾸준함은 부담스러운 마음. 그리고 그때마다 입에서 아주 자연스럽게 나오는 말이 있잖아. “난 원래 이런 사람이야.” “난 원래 꾸준히 못해.&rdq...
  5. {이경국 칼럼} 특화한 명품빵의 인기 동양의 쌀 중심 식생활과 서양의 빵 중심 문화는 현격한 차이가 있다. 쌀과 밀의 차이는 너무나 크다.우선 논과 밭이 다르며 가격 차이도 심하다. 한 마지기가 밭은 300평이지만 논은 200평이다.수저과 젓가락에 비해 포크와 나이프는 같은 식사 도구이나 용도가 다르다.'썰고 뜯는 것'과 '떠서 먹는' 차이는 문화의 양상을 다르...
  6. {김호용의 마음노트} 왜 중심가 숙박비는 이렇게 비싸지? 조금 돌아가도 괜찮아 공인회계사 / 작가 김호용 여행 준비할 때 이런 생각 해본 적 있지 않아? “왜 중심가 숙박비는 이렇게 비싸지?” 지도에서 딱 한가운데, 광장 옆, 역 근처, 사람들이 몰리는 곳으로 갈수록 가격이 확 올라가잖아. 처음엔 단순하게 생각했어. “편하니까 비싼 거겠지.” 근데 여행을 다녀보니까 그게 단순히 ...
  7. 50년만에 첫 제련소, '고려아연' 미국 '희토류 전쟁'의 핵삼카드 되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