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KCP, 지난해 매출 1조2349억·영업이익 547억 돌파---매출 12%·영업이익 25% 증가
종합결제기업 NHN KCP(대표이사 박준석)는 11일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1조2349억원, 영업이익 547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 12%, 영업이익 25%가 증가한 수치로, 외형 확장을 넘어선 견고한 수익 구조를 증명했다. 결제 인프라 기업의 외형 성장을 가늠하는 연간 거래액이 51.5조원을 넘어서며, ‘연간 거래액 50조 시대’를 새롭게 열었다. 이 같은 성적표는 결제 비중이 높은 핵심 업종에서의 전략적 성과가 뒷받침된 결과다. 온라인 결제 부문은 지난해 수입차 포트폴리오를 대폭 확대
가스공사, 설 연휴 대비 천연가스 시설 안전관리 강화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설 연휴를 앞둔 2월 12일과 13일 이틀간 당진 LNG 기지 건설 현장 및 인천·서울 지역본부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에 나선다.
이날 최 사장은 현장 안전관리 실태와 연휴 기간 현장 관리 대책 등을 꼼꼼히 살폈다.
아울러 현장 직원들에게 핫팩을 지급하며 "안전은 가스공사가 추구하는 최우선 가치인 만큼, 어떠한 상황에서도 인명·시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 안전 태세를 확립해 달라"고 당부했다.
가스공사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를 `전사 안전관리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안전기술부사장·본부장 등 본사 경영진 중심의 안전 컨트롤타워를 상시 운영해 비상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본사 중앙통제소를 중심으로 한 24시간 상시 감시 체계를 강화해 주요 시설의 이상 유무를 살피고, 폭설·한파와 같은 기상 변화 등에 즉시 대응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가스공사는 특별 안전 점검반을 꾸려 LNG 생산·공급시설과 건설 현장에 대한 잠재 위험 요소 확인 및 선제적 개선 조치에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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