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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등포구, 2026년 청년 실전경제교육 추진
- 구로구, 통합지원협의체 출범
- 중랑구, 2026 EBS 진학·학습 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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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라, UV 프로텍터 라인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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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DS·핑거, Web3 디지털 자산 전략적 협력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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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 트럭-원콜, 내비 데이터와 화물 오더 연계한 협업 강화
전자지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맵퍼스(대표 김명준)의 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과 국내 대표 화물정보망 서비스 ‘원콜(대표 민구현)’이 실주행 데이터를 매개로 내비게이션과 정보망의 시너지를 강화하며 화물 운송 시장의 정보 효율을 고도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아틀란 트럭은 20만 명 이상의 회원과 4000만 건 이상의 누적 실주행 데이터를 보유한 업계 최대 규모의 화물차 특화 내비게이션으로, 고가·교량 높이·중량 제한 등 화물차 운행 조건을 반영한 경로 기준을 제시하며 화물 운송업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를 이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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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공공기관 AX 전환 지원 나선다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29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한국상용인공지능소프트웨어협회(협회장 어윤호)와 ‘AI 확산 및 금융·산업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 및 기관 금융 분야에서 AI·SW 기술 활용을 확대하고 금융과 기술을 연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전환을 더욱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공공기관 대상 AI 기반 금융·행정 융합 서비스 공동 개발 △금융·행정 연계 디지털 전환 및 인공지능 전환 가속화 △데이터 분석·자동화·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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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2025년 매출 6조1295억원·영업이익 5558억원 기록
AX 전문기업 LG CNS(064400, 대표 현신균)가 2025년 매출 6조1295억원, 영업이익 5558억원을 기록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매출은 전년 대비 2.5%, 영업이익은 8.4% 증가했다. 영업이익률도 전년 대비 0.5%p 증가, 9.1%를 기록했다. 2025년 4분기 매출은 1조9357억원, 영업이익은 2160억원으로 집계됐다. LG CNS의 핵심 성장 동력인 AI와 클라우드 분야의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7.0% 성장한 3조5872억원을 기록했다. AI 분야에서 LG CNS는 금융, 제조, 공공 등 다양한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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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AI 대전환에 `22조원` 투입한다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이 우리 인공지능(AI)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극대화를 위해 5년간 22조원을 투입하는 `AX 특별프로그램`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⑴ (대출·보증) 수은은 향후 5년간 20조원 규모로 AI 밸류체인(가치사슬) 전(全) 분야에 걸쳐 폭넓은 금융을 제공할 계획이다.AI 산업의 기초가 되는 ▲반도체(HBM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