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아, 2025년 일본 주요 ‘베스트 코스메틱 어워드’ 60관왕 달성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전개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가 2025년 한 해 동안 일본 주요 ‘베스트 코스메틱 어워드’에서 60관왕을 기록했다. 아누아는 비테키(美的), 보체(VOCE), 큐텐(Qoo10), 앳코스메(@cosme) 등 현지 유력 뷰티 매체와 플랫폼이 주관한 어워드에서 2025년 연간 총 60개의 트로피를 차지했다. 특히 ‘PDRN 히알루론산 캡슐 100 세럼’은 보체 ‘한국 베스트 코스메틱 어워드 2025’ 세럼 부문 1위를 비롯해 14관왕을 기록하며 최다 수상
아틀란 트럭-원콜, 내비 데이터와 화물 오더 연계한 협업 강화
전자지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맵퍼스(대표 김명준)의 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과 국내 대표 화물정보망 서비스 ‘원콜(대표 민구현)’이 실주행 데이터를 매개로 내비게이션과 정보망의 시너지를 강화하며 화물 운송 시장의 정보 효율을 고도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아틀란 트럭은 20만 명 이상의 회원과 4000만 건 이상의 누적 실주행 데이터를 보유한 업계 최대 규모의 화물차 특화 내비게이션으로, 고가·교량 높이·중량 제한 등 화물차 운행 조건을 반영한 경로 기준을 제시하며 화물 운송업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를 이끌고
2026년 상반기 청년 실전경제교육 안내 포스터.
영등포구가 청년을 대상으로 금융·경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등포구는 청년들의 경제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청년 실전경제교육’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금융감독원, 서민금융진흥원, 예금보험공사, 한국부동산원 등 공공기관과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각 기관의 전문 인력과 인프라를 활용해 진행된다. 구는 올해 상반기 동안 총 2회에 걸쳐 청년 대상 금융·경제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1회차 교육은 오는 2월 24일 ‘2026 청년 투자 포트폴리오’를 주제로 열린다. 금융감독원 소속 전문가가 강의를 맡아 2026년 경제 흐름과 투자 접근법, 리스크 관리 등을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한다. 변화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투자 판단에 필요한 기본 방향을 다룬다.
2회차 교육은 3월 25일 ‘청년 금융생활 첫걸음’을 주제로 진행된다. 서민금융진흥원 소속 전문가가 투자 전 알아야 할 금융 기초와 투자 방법,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강의한다. 금융생활 전반에 대한 기초 내용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모집 대상은 영등포구에 거주하거나 영등포구를 생활권으로 하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다. 회차별 모집 인원은 100명이다.
신청은 회차별로 진행되며, 1회차는 2월 19일까지, 2회차는 3월 11일부터 20일까지 접수한다. 신청은 영등포구청 누리집 또는 ‘영등포 청년 네이버 카페’에 게시된 포스터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청년들의 금융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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