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아, 2025년 일본 주요 ‘베스트 코스메틱 어워드’ 60관왕 달성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전개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가 2025년 한 해 동안 일본 주요 ‘베스트 코스메틱 어워드’에서 60관왕을 기록했다. 아누아는 비테키(美的), 보체(VOCE), 큐텐(Qoo10), 앳코스메(@cosme) 등 현지 유력 뷰티 매체와 플랫폼이 주관한 어워드에서 2025년 연간 총 60개의 트로피를 차지했다. 특히 ‘PDRN 히알루론산 캡슐 100 세럼’은 보체 ‘한국 베스트 코스메틱 어워드 2025’ 세럼 부문 1위를 비롯해 14관왕을 기록하며 최다 수상
아틀란 트럭-원콜, 내비 데이터와 화물 오더 연계한 협업 강화
전자지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맵퍼스(대표 김명준)의 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과 국내 대표 화물정보망 서비스 ‘원콜(대표 민구현)’이 실주행 데이터를 매개로 내비게이션과 정보망의 시너지를 강화하며 화물 운송 시장의 정보 효율을 고도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아틀란 트럭은 20만 명 이상의 회원과 4000만 건 이상의 누적 실주행 데이터를 보유한 업계 최대 규모의 화물차 특화 내비게이션으로, 고가·교량 높이·중량 제한 등 화물차 운행 조건을 반영한 경로 기준을 제시하며 화물 운송업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를 이끌고
강동구 우리동네 펫위탁소 홍보 포스터.
강동구가 반려동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위탁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서울 강동구는 설 명절을 맞아 장기간 외출이나 입원 등으로 반려동물 돌봄이 어려운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2월부터 ‘우리동네 펫위탁소’를 연중 상시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전문 위탁업체와 연계해 임시 보호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지원 대상은 강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1인가구와 한부모가구,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이다. 반려견과 반려묘에 한해 연간 최대 10일까지 위탁 돌봄을 지원한다. 지원 기간을 초과하는 비용은 보호자가 부담한다. 신청자는 신분증과 동물등록증, 대상 증빙서류를 갖춰 지정된 펫위탁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현재 지정된 위탁업체는 명일동의 깐쵸네 애견호텔과 성내동의 둔촌동물병원 2곳이다. 구는 해당 업체를 통해 반려동물의 안전한 임시 보호를 지원한다.
강동구는 이 사업과 함께 동물 생명 존중과 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도 운영하고 있다. 유기·유실동물 입양 지원을 위해 2017년부터 유기동물분양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입양자 대상 교육을 연간 5회 진행한다. 반려견 사회화 교육과 이동형 놀이터 운영, 취약 가구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사업도 추진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우리동네 펫위탁소는 반려 가구 증가에 따른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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