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아, 2025년 일본 주요 ‘베스트 코스메틱 어워드’ 60관왕 달성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전개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가 2025년 한 해 동안 일본 주요 ‘베스트 코스메틱 어워드’에서 60관왕을 기록했다. 아누아는 비테키(美的), 보체(VOCE), 큐텐(Qoo10), 앳코스메(@cosme) 등 현지 유력 뷰티 매체와 플랫폼이 주관한 어워드에서 2025년 연간 총 60개의 트로피를 차지했다. 특히 ‘PDRN 히알루론산 캡슐 100 세럼’은 보체 ‘한국 베스트 코스메틱 어워드 2025’ 세럼 부문 1위를 비롯해 14관왕을 기록하며 최다 수상
아틀란 트럭-원콜, 내비 데이터와 화물 오더 연계한 협업 강화
전자지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맵퍼스(대표 김명준)의 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과 국내 대표 화물정보망 서비스 ‘원콜(대표 민구현)’이 실주행 데이터를 매개로 내비게이션과 정보망의 시너지를 강화하며 화물 운송 시장의 정보 효율을 고도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아틀란 트럭은 20만 명 이상의 회원과 4000만 건 이상의 누적 실주행 데이터를 보유한 업계 최대 규모의 화물차 특화 내비게이션으로, 고가·교량 높이·중량 제한 등 화물차 운행 조건을 반영한 경로 기준을 제시하며 화물 운송업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를 이끌고
파주시청 전경.
파주시가 남성 근로자의 육아휴직 참여를 지원하는 장려금 제도를 시행한다.
파주시는 남성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육아휴직에 따른 가계 부담을 줄이기 위해 ‘파주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파주시가 독자적으로 시행하는 제도로, 경기도가 지난해 도입한 유사 사업과 달리 대상자의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기본 요건을 충족하면 지원한다.
장려금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육아휴직을 시작한 남성 근로자다. 신청일 기준 파주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며, 대상 자녀도 파주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고용보험법>에 따른 육아휴직 급여 수급자로 1개월 이상 휴직한 경우에 해당한다. ‘6+6 부모육아휴직 특례’ 적용자는 특례기간을 제외한 기간만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월 30만 원씩 최대 3개월로, 1인당 최대 90만 원이다. 신청은 3월부터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다만 <고용보험법> 적용 대상이 아닌 공무원과 군인, 교사, 별정우체국 직원, 자영업자, 예술인, 노무제공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예산이 소진되면 사업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한경희 파주시 여성정책과장은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이 육아휴직에 따른 가계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남성의 육아 참여가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세부 지원 요건은 파주시청과 정부24 누리집을 통해 안내 될 예정이다. 기타 사항은 파주시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된다.
앱스타인 파일 공개에 유럽이 발칵! 일본 자민당 316석 압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