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아, 2025년 일본 주요 ‘베스트 코스메틱 어워드’ 60관왕 달성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전개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가 2025년 한 해 동안 일본 주요 ‘베스트 코스메틱 어워드’에서 60관왕을 기록했다. 아누아는 비테키(美的), 보체(VOCE), 큐텐(Qoo10), 앳코스메(@cosme) 등 현지 유력 뷰티 매체와 플랫폼이 주관한 어워드에서 2025년 연간 총 60개의 트로피를 차지했다. 특히 ‘PDRN 히알루론산 캡슐 100 세럼’은 보체 ‘한국 베스트 코스메틱 어워드 2025’ 세럼 부문 1위를 비롯해 14관왕을 기록하며 최다 수상
아틀란 트럭-원콜, 내비 데이터와 화물 오더 연계한 협업 강화
전자지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맵퍼스(대표 김명준)의 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과 국내 대표 화물정보망 서비스 ‘원콜(대표 민구현)’이 실주행 데이터를 매개로 내비게이션과 정보망의 시너지를 강화하며 화물 운송 시장의 정보 효율을 고도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아틀란 트럭은 20만 명 이상의 회원과 4000만 건 이상의 누적 실주행 데이터를 보유한 업계 최대 규모의 화물차 특화 내비게이션으로, 고가·교량 높이·중량 제한 등 화물차 운행 조건을 반영한 경로 기준을 제시하며 화물 운송업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를 이끌고
부천시는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 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시민 불편 최소화 방안을 마련했다.
부천시가 설 연휴 기간 시민 안전과 생활 안정을 위한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부천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026년 설 연휴 민생안전 종합대책’을 본격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 안전, 보건·의료, 경제·교통, 생활·환경 등 4개 분야에 걸쳐 9개 대책반을 편성했다. 하루 48명씩 총 236명이 비상근무에 투입된다.
이번 종합대책은 쓰레기 수거, 응급의료 지원, 상·하수도 관리, 주정차 지도 등 연휴 기간 반복되는 생활 불편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경기도 통합 데이터센터 이전으로 정보통신망 중단이 예상되자, 시는 중단 기간 단축을 사전에 건의했다. 그 결과 당초 5일로 예정됐던 중단 시간은 홈페이지 12시간, 무인민원발급기 21시간으로 줄었다.
시민 안전 분야에서는 설 연휴 동안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한다. 재난 발생 시 긴급 재난 문자를 발송하고,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현장 대응에 나선다.
대형 판매시설 5곳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과 피난로 확보, 통로 관리 등 안전 점검도 실시한다. 강설과 도로 결빙에 대비해 제설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주·야간으로 나눠 도로 응급 복구를 진행한다.
보건·의료 분야에서는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3개 보건소에 하루 6명씩 총 30명을 배치한다. 관내 응급의료기관 6곳은 24시간 진료를 유지하며, 병·의원과 약국도 일자별로 운영된다. 공공심야약국 4곳도 포함된다.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응급의료포털과 스마트폰 앱을 통해 제공되며, 부천시 콜센터에서도 안내한다.
경제·교통 분야에서는 설 명절 물가 안정을 위해 이달 2일부터 18일까지 물가안정 대책반을 운영한다. 전통시장 16곳과 대형마트 6곳을 대상으로 성수품 67개 가격을 조사하고,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전통시장 주변 불법주정차 단속은 7일부터 18일까지 완화하되, 소방시설과 횡단보도 등 8대 금지구역은 단속을 유지한다. 귀성객 증가에 대비해 부천버스터미널 운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14~15일 주요 교차로 11곳에 교통 안내 인력을 배치한다.
생활·환경 분야에서는 생활폐기물 수거 공백을 막기 위해 자원순환센터와 구청, 청소대행업체를 중심으로 총 1천886명을 배치한다. 일반·음식물·재활용 쓰레기는 14일과 16일 수거한다. 상수도 민원 대응을 위해 비상급수대책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누수와 동파 발생 시 즉각 복구에 나선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연휴 기간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사전 예방과 현장 대응에 중점을 뒀다. 시민이 걱정 없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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